예치과, 세계 최초 단독 치과 클리닉 JCI 인증
- 이혜경
- 2011-01-18 11:00: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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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선 9번째 JCI 인증 의료기관으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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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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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치과 네트워크 본원이 단독 치과 클리닉으로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JCI 인증을 취득 했다고 11일 밝혔다.
예치과 병원의 JCI 인증은 국내 의료기관에서는 9번째 기록이다.
병원 관계자는 "JCI 인증을 위해 개원가 치과 클리닉에서 철저한 멸균 시스템을 갖추려면 적지 않은 비용이 필요하다"며 "하지만 이번 인증 취득을 계기로 국내 치과 개원가가 우리와 같은 멸균 시스템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인출 예치과 네트워크 회장은 "이번 JCI 인증 취득은 대한민국 의료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예치과 병원경영지원회사인 메디파트너 구혜련 컨설턴트는 "국내 일차의료기관에서는 처음으로 JCI 인증을 취득한 병원으로 기록됐다"며 "JCI 인증을 계기로 환자들에게 보다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JCI(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는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의료 프로세스를 환자의 안전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평가하는 글로벌 기준의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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