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22 23:59:47 기준
  • 인체의약품
  • 동물용
  • [기자의 눈]
  • 약가인하
  • 중복상장
  • 한림제약
  • Choline Alfoscerate
  • DSUR 언제까지
  • 세무신고 안하기로 한다
  • 황병우 스킨부스터
팜스터디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시도의사회 정기총회…'시끌시끌' 논란 예상

  • 이혜경
  • 2011-01-21 06:43:46
  • 요약
  • 4월 24일 의협 정총 앞두고 내달 25일부터 4월 2일까지

내달 25일 대전시의사회를 시작으로 의협 산하 16개 시도의사회가 정기총회를 실시한다.

이번에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대전시의사회가 가장 먼저, 제주도의사회가 가장 마지막날 일정을 잡았다.

대전시의사회 이철호 회장은 "대전은 다른 시도의사회보다 회기가 빨리 시작된다 "내년 의협 회장 선거를 두고 있는 만큼 다양한 안건이 논의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의협 정기총회가 철저한 비공개 속에서 진행, 간선제 선거방식 논의 비롯한 의협정관 변경 등 원활히 진행되지 못한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번 시도의사회 정기통회를 통해 간선제, 일차의료활성화방안, 비대위 구성 등 다양한 안건을 상정해 오는 4월 24일 예정된 제63차 의협 정기총회를 통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도의사회 정기총회에서 눈여겨 볼 만한 사안중 하나는 경만호 의협 회장을 둘러싼 탄핵안 소추 문제다.

한 시도의사회 관계자는 "1월 안으로 현재 수사 중인 검찰 조사 기소 여부가 판가름 된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그에 따라 의사회 정기총회를 통해 탄핵 안건이 상정될 수 도 있다"고 귀띔했다.

모 의사회관계자 또한 "임기가 1년 이상 남으면 보궐선거가 진행되기 때문에 이를 두고 반대 세력이 마지막으로 힘을 모을 수 있다"며 "올해 시도의사회 정기총회는 시끌시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대부분 시도의사회 일정은 3월 마지막주에 집중돼있으며, 각 시도의사회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군구 분회 총회를 실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