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여신담당자들 "도매부도 등에 공동대응"
- 이상훈
- 2011-01-20 23:30: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보 공유·연합행사 개최 등 상호협력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내 제약업계 여신담당 관계자들이 도매부도에 공동대응키로 합의하는 등 화합을 다졌다.

이날 회동에서는 연 3회 회장단 모임을 개최해 정보를 공유하고 연 1회 체육대회 등 연합행사를 통해 우호를 다지기로 했다.
아울러 도매업체 부도시에는 3개 단체가 공동대응하기로 합의했다.
제신회 윤주화 회장은 "최근 신용기금이 재고약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등 여신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며 "때문에 3개 단체 회장단이 수시로 만나 정보 공유의 길을 넓여햐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제우회 김동회 회장은 "새로운 제도 시행으로 도매업계는 마진축소에 따른 매출, 특히 영업이익 감소가 불가피하다"며 "향후 회장단 모임을 통해 도매업체 부도 등에 공동대응해 나가자"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