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팜코카드 제휴은행 전격 항의 방문
- 강신국
- 2011-01-20 22: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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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 무이자 할부가 리베이트냐"…대책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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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부회장은 은행측과의 면담에서 "정식 협약을 통해 이뤄지고 있는 무이자 할부서비스가 관에서 내려온 공문하나로 인해 하루아침에 중단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도대체 리베이트 쌍벌제와 팜코카드 무이자 할부서비스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전국적으로 연간 1조6000억에 달하는 팜코카드 시장이 일대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며 "당장 1월 결제를 앞두고 있는 약국들이 당할 재정압박에 대한 부분을 은행측이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은행측에서도 "은행자체 결정이 아닌 보건복지부, 금융위원회 공문에 따른 부득이한 조치였다"며 "은행 법률팀을 통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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