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23 00:00:32 기준
  • 인체의약품
  • 동물용
  • [기자의 눈]
  • 약가인하
  • 중복상장
  • 한림제약
  • Choline Alfoscerate
  • DSUR 언제까지
  • 세무신고 안하기로 한다
  • 황병우 스킨부스터
팜스터디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삼성서울병원·메이요클리닉, 원격화상회의

  • 이혜경
  • 2011-01-21 11:28:30
  • 요약
  • 심부전 질환 공동연구 진행

삼성서울병원 심장혈관센터(공동 센터장 이영탁·오재건 교수)와 미 메이요클리닉(Mayo Clinic) 심장혈관센터는 18일 '심부전에서의 심장 자기공명영상과 심초음파 검사의 임상적 유용성'을 주제로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양 기관은 지난 2008년 9월부터 '심부전에서의 심장 자기공명영상의 임상적 유용성; 진단 및 예후예측에 관한 심초음파검사와의 비교연구'를 주제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화상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은 임상의학 연구개발사업(CRDP) 대형과제에 대한 진행상황 설명으로 ▲현재 등록환자와 탈락환자, 진행 중인 환자 수 등에 대한 내용 공유 ▲환자의 특성 및 심장 MRI, 심초음파 결과 분석 교환 등이다.

현재 진행중인 연구는 심부전의 진단 및 심근병증의 중증도의 판정의 중요성을 심장자기공명영상(MRI)의료기기를 통해 심부전 환자를 효과적으로 진단하고 예후 및 기능회복을 예측하기 위해 시행됐다.

오재건 심장혈관센터장은 "이번 연구는 연구를 원활하게 진행시켜 주는 Tele-video conference를 통해 상호간의 연구 관련 진행상황을 일정시기마다 살펴볼 수 있다"며 "향후 양 병원간의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인류의 건강 증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밝혀 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