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마약류 사범 재활교육 활성화 박차
- 박동준
- 2011-01-24 11:10: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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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교육사업TF 전체회의…3월경부터 본격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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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마퇴본부는 "최근 본부 회의실에서 이철희 팀장의 주재로 마약류 사범 재활교육TF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법무부와의 협의내용 점검 및 전문가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를 통해 재활교육TF는 교정시설에서 총 10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키로 하고 프로그램 세부내용을 정리해 오는 29일, 30일 양일 간 경북 부곡에서 팀원 및 재활강사 전원이 참석하는 워크숍을 진행키로 의견을 모았다.
마퇴본부의 재활교육 활성화 논의에 맞춰 법무부도 전국 8개 교정기관에 마약류 사범을 집중 배치해 오는 3월부터 마약류 사범을 대상으로 한 재활교육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문희 이사장은 "올해는 마퇴본부가 새롭게 거듭나는 터닝포인트가 되도록 120% 노력할 것"이라며 "다양한 직능이 참여하는 범국민 운동단체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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