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일반약 슈퍼판매 반대 결의문 채택
- 박동준
- 2011-01-24 1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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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반장회의 개최…"설연휴 당번약국 운영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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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구약사회는 최근 열린 제1차 반장회의를 통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일반약 약국외 판매 및 금융비용 합법화에 대한 논의를 진행, 상임이사 및 반장 명의로 결의문을 채택하고 이를 상급회에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결의문을 통해 "일반약 슈퍼판매는 국민 건강권에 반할 뿐만 아니라 국민건강을 사지로 내몰 수 있는 무책임한 정책"이라며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금융비용 합법화는 약국 운영에 혼란과 어려움을 불러오게 될 것이 자명하다"며 "이를 현실화 할 것을 강력히 주문한다"고 강조했다.
구약사회는 결의문 채택과 함께 설연휴 당번약국 운영에 정부 및 시민단체의 관심이 집중될 수 있다는 점에서 회원들을 상대로 적극적은 운영을 독려키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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