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본부, 일반약 오남용 사례 이슈화
- 강신국
- 2011-01-25 08:57: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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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운영위 열고 올 사업계획 등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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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마퇴본부는 그동안 사무국 자체적으로 운영돼 왔던 사업을 포괄적으로 분류해 '예방교육'과 '컨텐츠 개발', '재활 치료 등 3가지 영역으로 구분했다.
경기마퇴본부는 위원회 신설 및 권역별 팀제 구성을 통해 업무 효율성 극대화와 조직적인 운영 체계를 수립키로 했다.
아울러 경기마퇴본부는 경기도약사회 학술대회와 연계, 일반약 오남용에 대한 사례 파악 등을 통해 '약물 오남용 사례에 대한 심포지엄'도 개최키로 했다.
즉 현재 이슈화 되고 있는 의약품 슈퍼판매 등 정책 현안에 대해 보다 심도있는 논의의 장을 만든다는 것이다.
박기배 본부장은 "탁월한 업무 성과와 조직적인 시스템 도입을 통해 보다 현실적인 교육의 장을 만들겠다"며 "도약사회와 공조해 약물 오남용의 심각성과 이에 대한 대안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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