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 라성약국 심야시간에 문연다
- 이현주
- 2011-01-27 1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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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약, 심야응급약국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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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약사회(회장 김준수)는 강원도 심야응급 약국을 원주시 단구동에 위치한 라성약국(약사 김정한)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강원도약에 따르면 라성약국은 지난 24일부터 심야운영을 시작했으며 평일과 토요일은 아침9시 ~ 새벽2시, 일요일은 오후5시 ~ 새벽2시까지 문을 연다.
김준수 회장은 "작년 하반기 시범사업 기간 동안에 강원도는 심야응급 악국이 없다는 보도가 나올때 마다 가슴이 아팠다"며 "심야응급 약국 운영에 흔쾌히 응해준 김정한 약사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우리 약사들의 뜻이 헛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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