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재고약 물류센터 입고 내달 7일 마감
- 강신국
- 2011-01-27 10:39: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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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회 약국위원장 회의서 공지…설날 당번약국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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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 약국위원회(부회장 서영준·이사 강인호·약사지도 이사 유철진)는 25일 제1차 분회 약국위원장 회의를 열고 반품입력 약국중 현재까지 물류센타 반품약 입고를 내달 7일 마감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도약사회 반품사업 현황을 보면 도내 전체약국의 절반에 해당하는 2000여 약국이 입력을 완료(약 34억원 규모)했다.
대부분의 약국이 물류센타에 입고를 마친 상태로 전체적인 공정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물류센타에서는 곧 있을 최종 분류를 위한 사전 데이터 정리 등 관련작업이 진행 중이다.
서영준 부회장은 "프로그램에 반품목록을 입력했으나 아직 물류센타에 입고되지 않은 약국들이 있다"며 "개별 연락을 통해 조속한 입고를 독려중에 있다"고 말했다.
서 부회장은 "계획된 반품 사업 일정을 맞추기 위해 내달 7일까지만 입고를 받을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약국위원회는 대한약사회 약국자율정화 추진 TF 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자율정화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지부와 분회의 역할 분담사항과 로드맵을 확정했다.
또한 약국위원회는 설날 연휴기간 중 당번약국 운영상황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슈퍼판매 허용 논의의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분회별 당번약국 운영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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