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상·배상철 교수, 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 이혜경
- 2011-01-28 12:11: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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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창립한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전문분야 석학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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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김교상(마취통증의학과) 교수와 배상철(류마티스내과) 교수가 27일 개최된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제8차 정기총회'에서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김 교수는 1978년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Northwestern Unversity 마취과 객원교수, 미국 Duke Unversity 마취과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배 교수는 1984년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Boston, Brigham & Women’s Hospital, Harvard medical school에서 연수했다.
2004년 창립한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의학을 중심으로 치의학, 약학, 영양학, 보건학 등 관련 전문분야의 석학들로 구성됐으며, 한국 의학의 지속적인 진흥 창달과 선진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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