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일반약 슈퍼판매 저지에 회세 집중
- 강신국
- 2011-01-28 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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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차 정총열고 회원명의 성명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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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최근 전주관광호텔 풍남홀에서 제5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약사사회의 근간을 뒤흔드는 일반약 약국 외 판매 문제에 대해 길강섭 전북약사회의 설명과 대처 방안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시약사회 이에 전체 회원 명의로 성명서를 채택하고 일반약 슈퍼판매 저지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어 지난해 약사회를 빛낸 회원들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심야응급약국 시범사업에 참여한 황우영 약사(레드마크)와 이해경 약사(블루마크)는 전주시장 표창패를 받았다.
아울러 제28회 약사대상은 전 전주시약사회장을 역임한 길강섭 전북약사회장에게 돌아갔다.
또한 서용훈 회장은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400여 만원의 성금을 전달했고 시여약사회(회장 김정희)는 3개 여자고등학교에 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어린이재단인 초록우산에는 312만원을 후원했다. 초록우산 지원사업은 시약사회가 24년째 이어오고 있다.
[총회수상자]
◆제28회 약사대상 길강섭(장미약국) ◆도약사회장 공로패 정현근(덕진종로약국) ◆시약사회장 공로패 김윤호(건강나라약국), 김용환(한사랑약국) ◆시약사회장 표창패 김성재(늘사랑약국), 박범희(태평양약국) ◆시약사회장 감사패 김병인(전주시보건소 의약팀장) 김종현(공단 전주남부지사 행정지원팀 차장) 반정수(공단 전주북부지사 보험급여4파트 차장) 강세랑(백제약품 전주지점장), 김종문(신세계약품 이사), 윤성진(유한양행 전주지점장), 정기섭(대웅제약 전주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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