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제약사서 단 1원도 받지 않았다"
- 이혜경
- 2011-01-28 22:26: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8일 MBC 9시 뉴스 보도 반박 자료 배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의사회(회장 나현)가 28일 'MBC 9시 뉴스 보도'와 관련해 "제약회사로 부터 단 1원도 받은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
시의사회는 "연말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부부동반 연말 송년회를 했으나, 사용한 식대는 나현 회장 계좌에서 송금해 결제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모임은 MBC 뉴스가 지적한 '리베이트'와 전혀 연관 없는 사안이라는 주장이다.
시의사회는 "전의총 대표가 서울시의사회에 사실관계 확인을 하지 않고 고발한 것에 대해 상당한 유감을 표한다"며 "고발을 취하하고 즉시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이번 MBC보도는 전의총이 지난해 연말 나현 회장이 제약회사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송년모임을 가지면서 행사금 전액을 이 제약회사가 후원했다고 주장하며 관계 기관에 고발한데서 비롯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8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삼진제약, 항혈전제 '플래리스' 최신 임상근거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