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여약사회, 의약품 바로알리기 교육 전개
- 이현주
- 2011-01-30 20: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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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월례회의 개최…약사사회 현안해결에 여약사들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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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 여약사 위원회(부회장 노옥란·위원장 송광옥)는 25일 여약사 위원회 제 1차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노옥란 부회장은 "올 한해 의약품 안전 사용을 위한 교육자 양성 및 관내 교육기관, 노인정 등을 대상으로 의약품 바로 알리기, 가정내 폐의약품 분리수거,약은 정확한 복약지도하에 약국에서 구입해야하는이유 등을 교육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을 무시하고 편의성만 중시한 약국외 장소에서 의약품 판매는 국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행위라는 것을 인식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박형숙 회장은 "약사들을 위협하는 사안들이 예상되는 시기에 여약사위원들이 솔선수범해 관내 교육기관이나 노인정등에 의약품 안전 교육을 실시하면 약사 권익향상에 큰 도움을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또한 이날 약 바로 알기 운동본부 정혜원 약사를 초빙해 '유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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