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약, 회원 권익위해 스스로 노력해야
- 이현주
- 2011-02-06 2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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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2회 정기총회 개최…회원단합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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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 28명과 한형국 경북약사회장, 정희수 국회의원 등 내빈이 참석했으며 2000여만원 결산을 승인하고 920여만원을 차기로 이월시킨 원안을 통과시켰다.
배은호 회장은 "회원각자가 스스로의 권익을 위해 힘을 쏟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경북시약 한형국 회장은 "다산의 상징인 토끼해 회원권익과 단합이란 두 마리 토끼를 다잡는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축사에서 정희수 국회의원은 "시민건강의 일선에서 노력하는 약사들에게 감사한다"며 "약업환견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예천군약사회 정기총회에서는 약사현안에 대해 한형국 회장이 격려사를 겸해 상세히 설명하고 권혁일(서울약국) 약사금탑 수상 후보자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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