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자격' 멤버들의 간이 콩알만해졌다?
- 가인호
- 2011-02-06 23:04: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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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제약, 40대 남성 주요 사망원인 간질환...그 시작은 지방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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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에 따르면 잦은 음주 또는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지방이 간에 축적돼 간 무게의 5-10%이상 차지하면 지방간이라고 말한다.
폭음 문화, 서구화된 식습관 등으로 지방간 유병률이 30%를 넘어 급증하고 있다는 것이 대웅측의 설명이다. 사실 지방간은 관리를 잘하면 쉽게 낫는 가벼운 질환이지만 방치하면 간염이나 간경화로 발전, 심한 경우 간암까지 진행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 지방간 환자들이 대수롭지않게 여기다 간경화로 진행된 뒤 병원을 다시 찾는다. 일단 간경화로 진행되면 어떤 약을 먹어도 정상으로 돌아올 수 없으니 초기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대웅제약은 이와관련 현재 지방간을 치료할 수 있는 약은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UDCA를 섭취하면 간 기능이 활성화되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UDCA(우루소데옥시콜린산)는 전통의 명약 웅담의 주성분으로 간에서 없어선 안 될 핵심요소라는 설명이다.
대웅제약은 UDCA가 간내 미세담도를 깨끗이 청소하여 간에 축적된 노폐물을 신속하게 제거하고, 간의 혈류량을 증가시켜 간세포를 생성 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간내 노폐물 배출관을 깨끗이 청소해 주며 손상된 간세포를 신속히 정상화 시켜준다고 대웅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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