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나노·IT융합의학국제세미나'
- 이혜경
- 2011-02-07 11:11: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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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외 IT융합 석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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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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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처음으로 ' 나노- IT융합의학국제세미나'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관동의대 명지병원 IT융합연구소(소장 정지훈)는 연구소 개설과 융합의학과 신설을 기념해 매년 국내·외 석학들이 참여하는 나노-IT융합의학세미나를 개최키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일본의 대표적인 IT융합 병원인 카메다 병원의 IT와 의학의 융합을 이끈 존 워커 부원장, GE Healthcare, LG U+와 세계적인 나노 바이오센서 기술 연구를 연구하는 ETRI의 전문가 등이 연자로 참가할 예정이다.
정지훈 소장은 "IT 기술과 나노 기술은 신 성장 동력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가장 중요한 기술로 인식되고 있다"며 "관명지병원 융합의학과는 학생들에게 의과학의 발전과 의료서비스 혁신이라는 의학 본연의 목적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학문 또는 기술과의 연계를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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