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이타 조기임상시험 국제 심포지움
- 이혜경
- 2011-02-07 12:23: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중일 글로벌 경쟁력 확복 위한 공동 협력방안 논의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일본 조기임상시험 국제심포지움이 지난달 29~30일 양일간 오이타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움은 6개 대학병원 네트워크인 제이클립넷(J-Clipnet, 주관기관: 오이타 대학병원 임상약리센터) 주관으로 후생성(Miyata 박사), PMDA(Uyama 박사)와 일본의 조기임상시험에 관여하고 있는 학계 및 기업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국가임상시험사업단장 신상구 교수, 중국에서는 북경대학병원 임상시험센터장 페이후 박사와 협화대학병원 임상시험센터장 지장 박사가 강연자로 참석했다.
심포지움은 일본 조기임상의 지난 4년간 변화와 정부부처의 지원 등이 발표됐으며, '한국 및 중국의 조기임상시험의 현황과 신약개발을 위한 산학협력', '글로벌화의 걸림돌이 무엇인가' 등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신상구 단장은 "최근 임상시험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국가는 글로벌 네트워크는 물론 연구기관, 정부 및 제약 산업계 간의 긴밀한 협조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며 "한국 역시 향후 임상연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정부 및 산업계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조기임상시험분야의 활성화를 위한 3개국 국제 심포지움을 매년 열릴 계획이며, 내년초에는 일본 동경에서 열릴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8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삼진제약, 항혈전제 '플래리스' 최신 임상근거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