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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합리적 보건의료 제도마련 박차…예산 252억원

  • 강혜경
  • 2024-03-26 16:03:29
  • 정기이사회서 2024 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의결
  • 금기창·이철희 부회장 등 임원보선…미래병원 등 신규병원 입회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가 필수의료 뿐만 아니라 의료 전반의 현실을 반영하는 합리적 보건의료 제도마련 등에 박차를 가한다.

또 건강보험 필수의료 지원강화와 적정 보상체계 마련, 디지털 헬스케어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선도적 역할 수행, 병원경영 개선을 위한 규제 완화,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및 수련의 질 향상, 대회원 서비스 강화, 회무안정화 및 위상 제고 등을 올해 주요 사업계획으로 꼽았다.

병원협회는 26일 롯데호텔 서울 2층 에메랄드룸에서 2023회계연도 제2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2024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편성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예산으로는 252억2960여만원이 승인됐다. 2023회계연도 추경예산 409억4000여만원 보다 약 38% 줄어든 금액으로, 수련환경평가본부와 수탁사업비 158억원 8400여만원의 감소분이 반영된 결과다. 협회 순예산은 106억7686만여원이다.

이사회는 노동관계법률 개정사항을 반영한 인사·복무 및 급여 규정 일부 개정안을 의결·시행을 확정했다. 또 금기창·이철희 부회장 등 10명의 임원보선과 미래병원 등 3개 병원의 신규 입회도 승인했다.

한편 정기이사회에서 심의·의결된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은 오는 4월 12일 개최되는 제65차 정기총회에 상정해 처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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