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전달체계 방안 마련위해 의료계 대표 모인다
- 이혜경
- 2011-02-09 17: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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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협, 12일 대책회의 열어 의견 수렴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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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가 오는 12일 오후 6시 의협 동아홀에서 ' 의료전달체계 구축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대책회의는 16개 시도의사회 회장단,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 및 총무이사, 19개 각과 개원의협의회 회장단 등 의료계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이번 회의는 보건복지부가 작년 국정감사 및 대통령 업무보고시에 중점추진업무로 보고한 의료전달체계 및 기능 재정립 방안 등이 논의된다.
의협은 "이날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 단계 조정 및 법률 규정, 요양급여 절차 관련 예외 사유 및 패널티 조항 신설, 진료의뢰 및 회송 제도 확립과 같은 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선결돼야 하는 사안들에 대한 논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정림 대변인은 "이번 대책회의를 의료전달체계 확립 및 기능 재정립 방안들에 대해 폭넓은 의견 수렴을 할 수 있는 장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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