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법무병원 고위직 1명·4급 등 의사 7명 모집
- 김정주
- 2011-02-10 09:54: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경정신과 전문의 등 내달까지 채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법무부 국립법무병원이 2011년도 일반직 공무원에 의사 7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와 선발 예정 인원을 보면 치료감호소 의료부장(고위) 1명과 의무서기관(4급 과장), 5급 계약직 등 6명이다.
이 중 계약직은 총 5명으로 시간제 1명이 포함돼 있다.
공통사항으로는 국가공무원법 제33조 결격사유 각 호의 1에 해당치 않아야 하며 4급 이상의 경우 신경정신과 전문의 또는 정신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에 한한다.
4급 이하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결정되며 5급의 경우 의사면허 소지자 중 정신과 전공자는 우대한다.
채용은 이달부터 내달 중 결정되고 구체적 응시요건과 시험일정은 추후 고지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02-2110-3580) 또는 국립법무병원(치료감호소) 서무과(041-857-2601)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