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북구·달서구에 심야약국 추가 유치
- 박동준
- 2011-02-11 12: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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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전영술 회장도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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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시약사회는 전영술 회장과 상임이사, 분회장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기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북구와 달서구에 심야응급약국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키로 의견을 모았다.
시약사회의 이번 결정은 대한약사회가 기존 심야응급약국이 있는 시·도에도 최소 인구 30만명 이상 기초자치단체 수를 기준으로 동일 숫자만큼 약국을 추가 개설해 줄 것을 주문한데 따른 것이다.
이와 함께 시약사회는 PC공동 구매 실적이 저조하다는 판단에 따라 분회장들에게 노화 PC 교체를 독려하고 시약사회보 광고유치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구약사회별로 광고 게재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키로 했다.
이에 앞서서 상임이사들과 분회장들은 오는 19일로 예정된 제30회 대의원 정기총회에 상정할 2010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건 등 5개 안건에 대한 검토를 진행하기도 했다.
전 회장은 "지난달 말 지역 언론사들을 방문해 일반약 약국외 판매와 관련한 시약사회의 입장을 전달하고 관련 기사를 게재했다"며 "차후 이에 대한 대비로 심야응급약국 미설치 지역에 대한 조속한 설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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