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센터 개소
- 이혜경
- 2011-02-11 14:09: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대센터장에 고대안산병원 박종태 교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센터는 중앙정부와 경기도, 안산시가 시범 실시하는 것으로 지역 내 30세 이상 고혈압 당뇨병 환자들의 지속적인 치료를 중점으로 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400여 병의원, 약국 등이 참여하게된다.
박종태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뇌혈관질환, 심혈관계질환 등 만성병 발생 예방률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65세 이상의 고혈압, 당뇨병 환자들은 일정 부분 진료비가 지원된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