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 개원가에 필요한 관절염 치료 연수강좌
- 이혜경
- 2011-02-14 10:53: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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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원의사 25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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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이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 변화의 바람을 주제로 13일 개원 연수강좌를 실시했다.
250여 명의 개원의사가 참여한 이번 강좌에서 배상철 원장은 "관절염 환자에 대한 접근 방법과 개원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여러가지 관절염에 대한 실질적인 진단과 처방을 중점으로 강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생물학적 관절염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만큼 이번 강좌는 개원가를 위한 다양한 치료방법이 제시됐다.
이날 강좌는 ‘섬유근통의 새로운 진단기준’(한양의대 방소영 교수), ‘루푸스의 새로운 진단기준’(한양의대 이혜순 교수). ‘척추관절증의 새로운 진단기준’(한양의대 김태환 교수), ‘류마티스 관절염,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한양의대 엄완식 교수), ‘통풍의 진단과 새로운 치료’(한양의대 전재범 교수), ‘IT의 변화; 스마트폰 바꿀것인가? 말것인가?(한양의대 최찬범 교수), ‘의료정보의 홍수에서 옥석가리기’(한양의대 성윤경 교수)’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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