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21일까지 개봉불용재고약 반품 수거
- 이현주
- 2011-02-15 09: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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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약품 등 20개 제약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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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약사회가 개봉불용재고약 반품을 오는 21일까지 수거한다.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는 21일까지 제일약품 등을 비롯한 20개 제약사에 대한 개봉불용재고약의 반품 수거를 진행한다고 안내했다.
입력한 반품목록 자료는 반품목록 입력프로그램에서 배송요청을 해야 한다.
배송요청 도매는 송암약품을 선택해야 하며 완료된 반품약은 인수증을 첨부해 약사회로 보내면 된다.
[1차 수거 대상 제약회사] 제일약품, 유한양행, 종근당, 대웅제약, 동아제약, 보령제약, 중외제약, 한미약품, 일동제약, 현대약품공업,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부광약품, 신풍제약, 태평양제약, 삼진제약, 동화약품, 일양약품, 국제약품공업, 녹십자, 삼일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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