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22 18:54:29 기준
  • 한림제약
  • 약가인하
  • 인체의약품
  • [기자의 눈]
  • 중복상장
  • Choline Alfoscerate
  • DSUR 언제까지
  • 약가제도
  • 황병우 스킨부스터
  • 동물용
타이레놀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서울지역 약국가, 무자격자 판매 단속 '주의보'

  • 박동준
  • 2011-02-16 12:20:26
  • 요약
  • 공휴일·심야 판매 민원…"보건소·경찰 조사 예상"

서울시약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단속 주의보를 발령했다.(사진은 지역 특사경에 적발된 무자격자 판매 현장)
서울 지역 약국가에 보건소나 경찰 등 관련기관의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조사 주의보가 내려졌다.

16일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은 회원 약국을 대상으로 관련기관의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조사가 예상된다는 내용의 공문을 전달하고 약국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일부 약국에서 공휴일이나 심야시간대에 무자격자가 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민원이 보건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데 따른 것이다.

이 같은 민원에 대해 보건소 및 경찰서 등의 관련기관에서 공휴일과 심야시간대 운영 약국을 대상으로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에 대한 사실 확인을 위한 조사가 예상된다는 것이 시약사회의 설명이다.

특히 시약사회는 일반약 약국외 판매 논란이 불거진 상황에서 또 다시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이 적발될 경우 약국의 대국민 신뢰도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시약사회는 "최근 일부 시민들이 보건소 및 경찰서 등에 비약사로 추정되는 사람이 공휴일과 심야시간대에 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회원들의 주의를 환기시켰다.

시약사회는 "관련기관에서 공휴일과 심야시간대 운영 약국을 대상으로 비약사 의약품 판매 등에 대한 사실 확인 조사가 예상된다"며 "약사의 일시적 부재시 비약사 판매 등의 위법행위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약국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