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나눠주긴 줬는데 어떻게 쓸까?
- 최봉영
- 2011-02-17 06: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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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등 태블릿 PC를 지급한 제약사들이 아이패드를 어떻게 사용할지 고심하고 있다.
아이패드 지급 대상은 대부분이 마케팅과 영업 사원들.
태블릿 PC를 비주얼 측면을 강화해 영업에 활용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활용도가 그리 크지 않다.
태블릿 PC를 제대로 쓰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하고, 논문 등을 링크 시키는 등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일부 제약사는 아이패드 활용을 위한 콘테스트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태블릿 PC를 영업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 복사 방지 등 보완을 강화해야 하는 점도 있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상당 시일이 거릴 것으로 보인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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