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대보름 윷놀이대회 열고 화합 다짐
- 강신국
- 2011-02-17 08:24: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약사 약업인 등 참여해 약사회 안녕 기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영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약사회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는 1993년부터 시작했다"며 "이날 행사가 회원의 안녕과 약사회가 잘 될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 홍흥만 자문위원의 덕담이 이어졌다. 특히 대보름 음식인 오곡밥과 각종 나물을 김윤희 사회참여위원장의 모친이 직접 만들어 화제가 됐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