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약품 재분류 대비?…일반약 부작용 현황 파악
- 이혜경
- 2011-02-19 06:50: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에 5년치 OTC 이상반응 현황 자료 요청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협은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연도별 일반의약품 이상반응 관련 현황 자료를 요청했다.
자료 협조 요청과 관련해 의협은 "의사 회원들에게 일반의약품에 대한 안전성정보를 제공하고 의약품 재분류 등 관련 정책에 활용하기 위한 취지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식약청이 제공하고 있는 의약품 안전성정보의 대부분은 전문의약품과 외국 사례들이기 때문에 일반약 이상반응 정보를 얻기 어렵다는 게 의협의 자료 수집에 대한 입장이다.
그러나 문정림 대변인은 " 일반약 슈퍼판매나 의약품 재분류에 대한 공식 입장은 언급할 단계가 아니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관련기사
-
의약품재분류소위 '의약사+공익대표'로 구성
2010-12-22 16:32
-
의약품 재분류 이의제기권자에 소비자단체 추가
2010-11-16 14:5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