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천연물 관절염신약 시판허가 임박
- 이탁순
- 2011-02-18 08:56: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로메드 개발 'PG201' 최종 임상 완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로메드(대표이사 김용수)는 한국피엠지제약에 기술이전한 관절염치료제(PG201)의 임상3상 완료가 임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동아제약이 개발한 위기능촉진제와 더불어 천연물신약 5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G201은 오랜기간동안 임상한의학에서 증명된 기능(근육과 뼈의 강화, 관절 기능의 강화 및 손상된 조직을 재생시킬 수 있는 효과)을 바탕으로 조제된 12가지 생약복합추출물을 바탕으로 최첨단 과학인 분자세포생물학과 접목시켜 개발한 제품이다.
현재 골관절염은 마땅한 치료제없이 비스테로이드계 항염증제, 항류마티스 조절제, 스테로이드 제제와 진통제가 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는 관절부위의 통증이나 경직감(뻣뻣함)을 완화시킬 수는 있으나, 질병의 진행을 억제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복용할 경우 위장관계나 심혈관계 등에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반면 PG201은 골관절염의 주요 손상부위인 연골을 보호하고 염증반응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나타내 질환의 근본적인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바이로메드 김용수 대표이사는 "전세계적으로 관절염에 사용되고 있는 치료제는 염증을 동반한 통증이 있을 때 사용되는 일반적인 항염증제가 대부분이며 이는 관절염에 특이적인 치료제가 아니므로 질환 치료에 한계가 따를 수 밖에 없다"며 "이를 대체할 수 있는 PG201 천연물신약의 탄생은 범국가적 지원아래 매우 주목할만한 성과이며 기존 치료제들이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수입대체효과도 예상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10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