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건의료단체, MB 공약 이행 촉구
- 이혜경
- 2011-02-20 11:44: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충청권 설치해야"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충청남도 보건의료단체가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충청권' 설치를 이행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보건의료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지난 1일 이 대통령이 국민 담화문에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공약은 표를 얻으려고 한 이야기, 공약집에는 없는 사항이라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보건의료단체에 따르면 충청권은 입지평가용역에서 행정복합도시, 대덕연구단지, 오송생명과학단지를 하는데 가장 적합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보건의료단체는 "국가의 정의와 국민의 신뢰를 위해서라도 이 대통령의 공약 사항이 반드시 약속대로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지난 대선 당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충청권 설치를 수차례 약속 하셨습니다. 대선 공약집, 지방 공약집 그리고 한나라당 총선 공약집에서도 약속하셨고 대선 유세 중 간담회와 연설회를 통해서도 거듭 약속 하셨습니다. 그러나 2011년 2월 1일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국민 담화문에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공약은 표를 얻으려고 한 이야기, 공약집에는 없는 사항 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명박 대통령님 ! 행정복합도시, 대덕연구단지, 오송생명과학단지를 연결하는 충청권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평가용역에서도 가장 적합하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약속과 최적의 입지조건이라는 조사결과에 따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는 반드시 충청권에 설치되어 국가의 정의와 국민의 신뢰가 지켜지는 위대한 대한민국이 되어야 합니다. 국가의 정의와 국민의 신뢰를 위하여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 사항이 반드시 약속대로 이행되기를 간절히 호소 드립니다 .
성 명 서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