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심야약국 개설…은하약국서 담당
- 박동준
- 2011-02-20 2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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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좌동 명지대 뒤편…새벽 2시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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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정순)가 지난해 말 의약품 취급소 운영을 중단한 이후 2개월여 만에 새롭게 심야응급약국을 개설했다.
20일 구약사회는 "은하약국 설공수 약사가 그 동안 밤 12시까지이던 운영시간을 2시간 연장해 새벽 2시까지 심야시간대 근무를 담당키로 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심야응급약국으로 등록된 은하약국의 주소(전화번호)는 남가좌2동 5-178번지(02-372-1513)이다.
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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