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약학대학 신임 동문회장에 안병현 약사 선출
- 김지은
- 2024-03-27 16:36: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강원대 약대 동문회(회장 서정민)는 지난 2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제39회 정기총회를 열고 안 약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동문회는 이날 40여명 동문 약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임원 선출, 사업 결산, 계획 등을 승인했다.
동문회는 그간 수석부회장을 맡았던 안병현 약사를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추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병현 신임 회장은 “역대 회장단이 쌓아놓은 업적을 거울삼아 더 발전하는 동문회로 만들어 가겠다”며 “각계각층 동문들과 원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그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서정민 회장은 “모교를 위해 봉사할 기회가 많이 없을 것 같아 2년 전 이 자리에서 회장직을 수락했었다”며 “모교 위상을 올리기 위해 락페스타와 댄스 팜 페스타를 강원대 약대 주축으로 개최했고, 젊은 약대생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았다. 앞으로도 문화 예술 분야를 이끄는 강원대 약대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이어 올해 주요 사업 계획으로 총 동문 골프 대회, 선후배 화합의 날 개최, 동문 홈페이지 개설, 다양한 친목 사업, 모교와 재학생 지원 사업과 예산 등을 의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2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3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4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5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6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7병원 이전으로 약국 매출 타격…법원 "약정된 권리금 줘야"
- 8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 9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10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