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170개약국 3억5천만원치 반품
- 이현주
- 2011-02-23 09: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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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용개봉재고약 반품 수거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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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가 불용개봉재고의약품 반품 수거 준비를 모두 마쳤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현재 170여개 약국이 반품사업에 참여해 3억5000만원의 반품금액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반품비협조제약사를 제외한 2억8000만원 상당의 불용개봉 재고의약품 반품 배송요청을 완료한 상태다.
배송요청한 반품약은 각 약국에서 선택한 협력도매상을 통해 각 제약사로 발송될 예정이다.
한편 하충열 회장은 지난 1월 송암약품, 약사신협, 서울약품 등 협렵도매와 간담회를 갖고 불용개봉재고의약품 반품 사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상호 적극 협력하며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한 바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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