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 25일 에비슨 의생명 심포지엄
- 이혜경
- 2011-02-23 11:02: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천면역·점막염증'을 주제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연세의대가 25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에비슨 의생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선천면역 및 점막염증'을 주제로 진행되며, 최신 지견과 연구성과를 나누고 토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선천면역은 병원균이나 이물질 등, 외부로부터 인체 내부로의 침입에 대해 우리 몸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능력을 말한다.
이 분야는 최근 유전자, 단백의 기능을 조절해 감기와 비염, 폐렴과 같은 생체방어기전의 손상으로 인한 질병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려는 새로운 시도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선천면역 및 점막염증에 관련된 인체질환에 대한 이해와 나아가 이러한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필요한 획기적인 돌파구를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