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병원, 준공 마쳐…"공공병원 역할 할 것"
- 이혜경
- 2011-02-23 17:40: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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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의료원이 운영하는 새로운 공공병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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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병원은 350병상 규모로 건립됐으며, 조만간 진료를 시작하면서 서남권의 대표적 공공병원의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병원규모는 지하4층~지상8층, 연면적 39,262㎡이며,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비한 친환경적인 건물로 지어졌다.
특히 서남병원의 경우 이화의료원이 수탁 운영을 맡았으며, 노인성질환 진료의 전문화 및 예방사업, 지역 내 노인보건의료센터 연계를 통한 공공의료기능, 사회 취약계층 진료기능 등에도 역점을 두고 진료를 진행할 계획이다.
유권 원장은 "이대목동병원의 첨단 진료시스템과 우수한 의료진을 활용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공공병원의 모습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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