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분회장들 "심야약국 장기 운영책 마련하라"
- 박동준
- 2011-02-24 09: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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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회의 개최…대한약사회에 대책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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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시약사회에 따르면 이들 구약사회장들은 최근 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대한약사회 신상직 약국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분회장 회의를 개최하고 심야응급약국 운영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신 이사는 구약사회장들에게 심야응급약국 운영 상황을 설명하고 서울 24개 구약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에 대해 구약사회장들은 심야응급약국 운영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중앙회 차원에서 장기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시약사회는 참석 구약사회장들에게 보덕메디팜 사태 비상대책위원회 1차 회의에서 결정된 대회원 서신 발송 및 확약서 마련, 팜스넷 대표 출석 요청 등의 대응 방안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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