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병원장에 박문서 이비인후과 교수
- 이혜경
- 2011-02-25 10: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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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비인후과장 역임…난청·이명 분야서 명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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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서 신임 병원장은 1978년 경희의대를 졸업하고 경희의료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친 후 1983년부터 한림대학교에서 교수, 한강성심병원 이비인후과 과장 및 수련 부장을 역임했다.
지난 2006년 3월부터 현재까지 강동경희대병원 이비인후센터장을 거쳐 현재 이비인후과 과장과 경희의대 이비인후과학교실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박 원장은 난청과 이명 전문으로 접착제를 이용한 귀 수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면서 각종 일간지와 방송에서 '명의'로 선정된바 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이과학회 이사와 대한청각학회 평의원을 역임했다.
한편 이번 병원장 임명과 함께 김기택 기획진료부원장(정형외과)이 임명됐다.
김 진료부원장은 1982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척추 전임의를 거쳐 1991년부터 경희의료원에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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