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헵세라 제네릭 '헵세비어' 아산병원 랜딩
- 이현주
- 2011-02-28 06:44: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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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위원회 회의서 결정…토리셀·트리탑티브도 신규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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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와이어스의 새로운 진행성 신세포암치료제 '토리셀'과 MSD의 이상지질혈증치료제 '트리답티브 서방형'도 신규 입성했다.
아산병원 약사위원회는 이달 회의를 열고 헵세비어 등 18개 품목의 신약과 재사용 의약품을 결정했다.
CJ제일제당의 '데카키논5mg'과 중외제약의 '훼럼키드액', LG생명과학의 '산쿠소패취'가 신약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림제약의 '리세넥스'와 '쎄레빅스', 프레지니우스카비코리아의 '스모프카비벤', 유한양행 '젠텔정400mg', 바슈롬싸우스 아시아인크 '뮤로128점안액'도 등재됐다.
이외에 중외제약 '피시바닐', 하나제약 '타프람주', 존슨앤드존슨메디칼 '서지셀오리지날', 디베닐린 등 도 신약코드를 부여받았다.
이와함께 유나이티드제약 카르민주는 재사용이 결정됐으나 종근당 포사퀸70mg과 아스트라제네카 세로켈200mg 등을 포함한 11개 제품은 삭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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