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약국자율정화·반품정산 사업 논의
- 이현주
- 2011-02-27 19:00: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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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 열차에서 이색회의 진행…3월 상임이사회서 세부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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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수교육 등 현안을 논의하고 오는 3월 19일 상임 및 분회장연석회의를 통해 세부적인 사항을 심의, 추진키로 했다.
약국자율정화 TF팀 운영은 대약 로드맵에 따라 진행키로 하고 타회원에 지탄을 받는 회원에 대해 우선 관리하기로 결정했다.
빠른 시일내 반품 정산완료와 불량의약품 신고건, 현촌 장학회 운영건은 7명으로 운영위원을 구성해 운영하고 연수교육 개최건은 팜 엑스포와 연계해 대체한다.
이어 23개 시군 약무감시원과 자율지도원 합동 워크숍 개최 건 및 당번약국 안내문 의무게시, 통합 단말기로 교체와 공동사입 등에 대해 심도깊게 논의한 후 내달 상임 및 분회장 회의에서 확정키로하고 폐회했다.
한형국 회장은 "귀경길 KTX 열차 비즈니스칸에서 좀 색다른 회의를 하여 신선하면서도 시간을 절약 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참여해준 회장단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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