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한림대성심병원에 휠체어 기증
- 이혜경
- 2011-02-28 09: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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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들의 문화생활 위한 무대 제작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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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현대카드의 사회공원 활동으로 이원섭 행정부원장, 한용희 간호부장 등 병원 관계자와 김상우 현대카드 서서울지점장, 최승환 과장 등 현대카드 직원이 참석했다.
김상우 지점장은 "많은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휠체어 기증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는 환자, 보호자, 내원객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무대를 제작해 기증하는 방안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림대성심병원은 기증받은 휠체어 20대를 거동이 불편한 입원환자와 내원객이 사용할 수 있도록 병실과 로비 등에 배치해 고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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