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포도나무봉사단과 이웃사랑 실천 시작
- 가인호
- 2011-02-28 09:07: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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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봉사 협약 체결, 사회 환원에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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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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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 봉사단은 인천 서구 검단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민간 봉사단체로 의사, 간호사, 사업가, 교수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도나무 봉사단은 2009년 7월에 설립됐고 그동안 장봉도, 볼음도와 같은 의료사각지대의 도서지역과 필리핀과 같은 의료 후진국에 의료봉사를 실시해 왔다.
휴온스는 이번에 체결된 사회 봉사 협약서(사랑과 나눔의 실천약속)를 통해 포도나무봉사단에 후원금 및 의약품을 지원할 예정이며, 또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직접봉사활동도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휴온스는 그간 의약품 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 및 국가들에게 원조활동을 하였고, 제천시에 소재한 살레시오의 집과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송암동산이라는 복지단체에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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