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의대 명지병원 김세철 병원장 취임식
- 이혜경
- 2011-03-03 14:25: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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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의 질 향상 통한 환자증대·연구 업그레이드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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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취임식은 이왕준 이사장, 김성덕 의학회장, 이상석 병협 부회장, 조승열 의학한림원 회장, 김재욱 제일병원장, 김건상 국시원장 등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신임 병원장은 "진료의 수준 향상을 통한 환자 증대는 물론 교육과 연구 수준 향상까지 동시에 추구하겠다"며 "국내 10대 병원 비전 실현에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 병원장은 "지역 주민을 향한 맞춤형 지역 거점형 대학병원,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시스템 정착, 신명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 병원장은 경북의대를 졸업하고 중앙대용산병원장, 중앙대병원장, 중앙대의료원장, 중앙대 의무부총장 등을 지냈다.
또 제 3차 아시아 비뇨기과학회 사무총장, 아시아-태평양 성의학회 회장, 제8차 국제남성과학회 조직위원장, 대한비뇨기과학회 이사장, 대한병원협회 경영위원장, 국제성의학회 공식 학술지(Journal of Sexual Medicine) 편집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의료QA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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