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근 교수 '카바 아카데미', 8일부터 4일간
- 이혜경
- 2011-03-04 10: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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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베트남 흉부외과 의사 9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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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송명근 심혈관 외과 클리닉이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해외 흉부외과 의사를 대상으로 'CARVAR & COMVAR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 참가자는 모두 9명으로 일본 8명, 베트남 1명의 흉부외과 의사들이다.
특히 이번 참가자에 일본 교토 의대와 고베 대학, 쇼와 대학 병원 등 일본 유수의 대학 병원 흉부외과 과장들이 직접 참가의사를 밝혀 화제다.
아카데미 교육 및 참석에 대한 비용은 참가자들이 부담하며, 교육은 주로 수술장에서 소수인원으로 진행돼 수술에 대한 훈련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 성형술(카바, CARVAR)을 중심으로 집중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해외 흉부외과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카바 아카데미는 지난 2008년 11월 대만 흉부외과 의사를 대상으로 한 3박4일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 이후 지난해 말까지 모두 7차례로 진행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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