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의사회, 38년만에 첫 번째 회보 발간
- 이혜경
- 2011-03-04 11: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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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숙희 회장 "세월 지나면 회보가 도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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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회장은 창간호 발간사를 통해 "회보를 통해 변화된 의료정책을 접하고 단체가 하는 일을 회원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며 "학술정보 교류와 동료들의 다양한 경험으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대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세월이 지나 구의사회가 50주년쯤 되면 모아졌던 회보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회보 제작을 맡은 김재선 공보이사는 "창간호를 만드는 과정이 참 재밌고 기뻤다"며 "1년에 한 번 발간을 목표로 다음번에는 더 많은 동료의사들의 이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의사회 창간호는 64페이지로 회원현황 안내도와 동정, 에세이, 학술코너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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