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기독병원,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
- 이혜경
- 2011-03-07 11: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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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졸중 합병증 줄이고 생존률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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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소한 뇌졸중 집중치료실은 1개의 병실에 5개 환자 침상과 간호사실, 오물처리실 등을 갖췄다.
특히 전담간호사를 배치해 환자에 대한 24시간 집중치료와 관찰이 가능하도록 했다.
원주기독병원은 "이번 집중치료실은 허혈성 뇌졸중의 합병증을 줄이고 생존률을 높여 장애를 줄이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환자 평균 입원기간을 단축시켜 진료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원주기독병원은 매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하는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으며, 중증뇌질환특성화센터에 지정됐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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