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23억 상당 재고약 제약사에 발송
- 강신국
- 2011-03-08 09:20: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군포물류센터 가동해 1900여 약국 재고약 처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약사회는 지난해 12월 군포물류센타를 임대해 3개월간에 걸친 반품수거 및 분류와 재분류(제조사와 판매원)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반품사업에는 1900여 약국이 참여했고 반품가능 제약사 120곳으로 재고약이 보내졌다. 재고약 규모는 600여 박스에 달한다.
반품사업을 주도한 서영준 부회장은 "이제부터 진행되는 정산작업이 실질적으로 반품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최선의 협상력을 발휘해 회원들의 이익을 보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