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협회, 내달 2일 발기인 대회
- 이혜경
- 2011-03-08 11:46: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용선 위원장 "개원의 대변할 단체 없어"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의원협회추진위원회(위원장 윤용선)가 내달 2일 오후 6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대한의원협회 발기인대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의원추는 "의원협회 설립 움직임은 대한개원의협의회가 개원의사의 권익을 대변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면서 시작됐다"며 "지난 1월 의사커뮤니티 닥플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개원의 10명 중 9명이 의원협회 설립을 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윤용선 위원장은 닥플 게시판을 통해 지난달부터 발기인을 모집해왔으며, 의원 356곳이 참여했다.
윤 위원장은 "현재 개원의는 부당청구, 허위청구나 일삼는 부패한 집단으로 낙인 찍혔다"며 "돈만 아는 파렴치한 집단으로 매도됐지만 그 누구도 개원의를 대변해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협회 설립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의원추의 발기인대회 이후 5~6월 경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앞으로 정관과 의원협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규정 등 구체적인 실무와 회무에 대해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