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슈퍼판매 거론 의약품 복약지도 강화"
- 박동준
- 2011-03-08 14: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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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24~25일 폐의약품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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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상임이사들과 반장들은 2011년도 제1차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를 비롯한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구약사회는 일반약 약국외 판매 대상으로 거론되는 의약품을 위주로 복약지도 스티커를 작성해 복약지도를 강화키로 했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재고약 반품사업에 대한 논의도 진행, 보덕메디팜을 통해서 반품된 의약품은 마일리지로 전환해 보덕메디팜을 통한 일반·전문약 구매 모두에서 사용이 가능토록 했다.
아울러 회의에서는 상반기 구약사회 주요사업 일정도 확정돼 오는 24, 25일 폐의약품 시범사업을 진행키로 했으며 내달 9일 초도이사회, 19일 자선다과회 등을 개최키로 했다.
특히 구약사회는 이번 자선다과회에 회원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정오부터 1시까지는 외부인사를 대상으로, 이후 4시까지는 회원 대상 행사를 진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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