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식 교수, 환자 맞춤형 암치료 특허 출원
- 이혜경
- 2011-03-09 10: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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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세포 48개 특징 분류…항암 화학요법 치료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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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맞춤형 암 치료'는 암 환자 개인이 가지고 있는 암세포를 48개의 특징별로 분류하고 그 특징에 가장 적합한 항암제를 선택, 항암 화학요법 치료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미국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에서 허가돼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암 치료제는 대략 220여 종류이다.
이번 발명은 개별 암 환자들의 화학약물 치료(chemotherapy)를 보다 효율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고자, 선별된 항암 분자 타겟에 대한 QPCR primer를 디자인해 Proof-of-concept으로 48명의 폐암 환자에게서 유도된 48개의 폐암 세포주에서 그 발현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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